(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정대협) 후원금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미향 (59) 전 의원에게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됐다. # 2024년 11월 14일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후원금 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윤미향 전 의원이 대법원에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뉴스1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후원금 횡령 등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형을 확정받은 윤미향 전 의원이 최근 ‘후원금 반환 소송’에서 “위안부 후원금을 돌려주라”는 법원의 화해 권고를.
윤미향 국회의원 프로필윤미향은 1964년 10월 23일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에서 태어났습니다. 윤 전 의원은 어제 (8일) 페이스북에 위안부 피해자. 윤미향 (尹美香, 1964년 10월 23일 ~)은 대한민국 의 전 국회의원이자 시민활동가이다.
시민단체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정대협, 현 정의기억연대) 후원금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윤미향 전. 이 명단에 윤 전 의원도. 윤미향 전 민주당 의원에 대한 사면 복권 발표를 몇 시간 앞둔 시점이었다. 대통령실은 이날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를 포함해 범여권 인사 19명을 사면했다.
한신대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하고,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기독교학 석사 과정을. 광복절 특별사면 명단에 포함된 거로 알려진 윤미향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억지 판결로 유죄를 선고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으나 위안부 할머니 학대 및 기부금 횡령 혐의로 출당조치되고, 현재 2심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