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분소유 란 여러 사람이 1동의 건물을 구분하여 각각 그 일부분을 소유하는 것을 의미한다. 구분소유권은 아파트, 오피스텔, 연립주택, 상가건물 등에서 개별적인 부분을 소유하면서도 공용 부분을. 간단히 말해 구분소유법은 구분소유 건물 (분양맨션)에 관한.
분양 맨션 등을 구분소유 건물이라 하며, 그 구분소유 건물의 권리와 관리등에 관한 것을 정하는 법률을 구분소유법이라 해요.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조), 하나의 전체건물이 건물로서의 독립성을 갖춘 다음에 그 건물을 구분하여. 제215조 (건물의 구분소유) ①수인이 한 채의 건물을 구분하여 각각 그 일부분을 소유한 때에는 건물과 그 부속물중 공용하는 부분은 그의 공유로 추정한다.
이러한 개념을 법적으로 구분소유권 (區分所有權)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위키아파트 1동은 건물이 1동이지만, 거기에 주민이 20명이 살고 있다고. “그럼 엘리베이터나 복도는 누구 꺼죠?” 이런 고민, 한 번쯤 해보셨죠? 구분소유는 민법 및 민사 특별법에서 자주 언급되는 개념으로, 특히 공동주택이나 복합건물과 같은 현대 도시 생활에서 매우 중요한 법률 용어입니다.
31.] 제5조 (구분소유자의 권리ㆍ의무 등) ① 구분소유자는 건물의 보존에 해로운 행위나 그 밖에 건물의 관리 및 사용에 관하여 구분소유자 공동의 이익에 어긋나는 행위를. 이웃추가 집합건물 관련 내용을 보다보면, 구분소유자 수를 기준으로 하는 각종 규정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을 중심으로 건물의 구분소유, 구분소유자의 권리와 의무, 공용부분 관리, 관리단 및 관리인의 역할, 규약과 재건축 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