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순 별세, 대한민국을 울린 성우의 마지막 인사 라디오를 켜면 들려오던 낭랑한 목소리, ‘여러분의 저녁길을 함께하겠습니다.’라는 문장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던 시절이 있었다. 1일 유족에 따르면 송도순은 지난해 12월 31일 오후 10시쯤 서울 건국대병원에서 지병으로 세상을. 송도순 (宋道順, 1949년 7월 15일 ~ 2025년 12월 31일)은 대한민국 의 성우 겸 방송인이다.
송도순 님을 국민 성우로 각인시킨 대표작은 단연 mbc 방영 '톰과 제리'입니다. 원작에는 대사가 없는 슬랩스틱 애니메이션이었던 '톰과 제리'는 그녀의 생기 넘치고 재치 있는. 송 씨는 전날 오후 10시쯤 서울 건국대병원에서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성우 송도순 사망 (별세) 소식 정리: 당연하지만 송도순 같은 베테랑 성우가 자의로 그렇게 발성했을 가능성은 적고, 광고주나 pd가 그렇게 할 것을 요구한 것으로 보인다. 성우 송도순 별세 사망 원인 성우 송도순 별세 사망 원인 성우 송도순, 향년 77세로 별세 — 반세기 넘게 목소리로 세대의 기억을 수놓은 사람방송계가 잃은 큰 별, 송도순의 마지막. 1967년 tbc 공채 3기 성우로 입사했으며, 언론통폐합 으로 인해 현재는 kbs 9기로 분류된다.
빈소·발인부터 대표작, 남궁옥분 추모까지라디오와 애니메이션에서 오랫동안 활약해온 성우 송도순 (1949~2025)이 2025년 12월 31일 밤. 톰과 제리 성우 송도순, 77세로 별세 성우 송도순이 77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서울=연합뉴스) 이충원 기자 = 교통방송 (tbs)에서 성우 배한성씨와 함께 '함께 가는 저녁길'을 17년간 진행한 성우 송도순 (宋道順)씨가 지난해 12월31일 오후 10시께 서울.